이강오 참좋은건설 대표이사

울종뉴스 / 기사승인 : 2005-10-25 10: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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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디벨로퍼 선두주자
최고의 디벨로퍼를 지향하는 (주)참좋은건설/개발(대표이사 사장 이강오)이 내실 있는 중견건설업체인 일신건영(대표이사 조태성)과 손을 잡고 울산 남구에 ‘휴먼빌’ 아파트를 만든다.

지난 96년 창립한 (주)참좋은건설은 고양시 토당동 아파트 분양 완료(2001), 서초동 동양라디안루키 오피스텔 분양 완료, 종로구 관철동 종로1번가 분양 완료(2002), 서초동 우정에쉐르 분양 완료, 한경주거문화대상 수상(주상복합부문·2003), 서초 레몬 분양 완료, 대치동 풍림아이원레몬 분양 완료(2003) 등의 뛰어난 실적을 거뒀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이강오 사장을 차세대 디벨로퍼 선두주자로 꼽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특히 이 대표이사는 불리한 입지에 있는 토지를 최적의 상품으로 가공해 차별적인 상품개발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땅값이 비싼 서울 서초동 부지에 수천억 원의 자금을 들여 오피스텔을 지은 게 대표적인 사례. 모두가 무모하다고 생각한 것을 이 사장은 난방시설의 고정 개념을 완전히 바꾸고 건물 기둥을 적절하게 활용해 전용면적을 최대한 확보, 8~9평을 13평처럼 넓혀 3개월 만에 100% 분양하는 대성공을 거뒀다.

이 사장은 “직접 발로 뛰며 획득한 살아 있는 정보와 과학적인 분석,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창조적이고 특화된 상품별 기획과 고객수요 변화의 미래를 명확히 읽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장의 이러한 안목은 울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울산 남구 선암동에 일신건영이 시공하는 ‘휴먼빌’ 아파트를 곧 선보인다. 일신건영은 2004년 순이익이 230억 원에 이를 정도로 내실 있는 중견건설업체로 올해 주택문화상 종합대상을 수상한 기업이다. 일신건영은 ‘휴먼빌’ 아파트에 헬스, 휘트니스센터는 기본이고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키즈학습관, 컴퓨터 강의실, 어린이 도서관 등 차별화된 시공으로 입주민으로부터 최고의 만족도를 얻고 있다.

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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