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완 울산중구청장, ‘100인의 꿈 지원단’ 참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4 17: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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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 200명에 꿈 응원 등 지원
▲ 박태완 울산중구청장은 4일 구청장실에서 굿네이버스 울산지부가 진행하는 ‘100인의 꿈 지원단’ 사업에 참여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꿈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태완 울산중구청장은 4일 구청장실에서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김지원)가 진행하는 ‘100인의 꿈 지원단’ 사업에 참여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꿈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울산에서 두 번째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 박 구청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아이들이 마음껏 꿈꿀 수 있는 아름다운 내일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굿네이버스 울산지부가 진행하는 ‘100인의 꿈 지원단’ 사업은 지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울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200명을 대상으로 꿈 응원 메시지 쓰기, 멘토링, 직업 체험 등을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100인의 꿈 지원단 사업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100인의 꿈 지원단’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직업을 가진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굿네이버스 울산지부(052-716-1055)로 하면 된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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