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 발생… 현차 공장 가동 중단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0 17: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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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울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10일 울산시(시장 송철호)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이들은 각각 지역 2656~266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 중 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협력사 직원의 확진에 따른 납품 차질로 공장 가동을 멈췄다.

울산공장 측은 이날 오후 1시께부터 울산 1, 2, 4, 5공장 생산라인의 가동을 중단했다.

이날 나온 확진자의 지역별로는 남구 1명, 동구 1명, 북구 4명이다.

시는 신규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는 등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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