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전 제2건설소, 의류 나눔 행사 시행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9 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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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기부 물품 모아
▲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 제2건설소는 9일 ‘서생면 지역아동센터’에 의류‧잡화 100여 점을 기부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 제2건설소(소장 강영철)는 9일 ‘서생면 지역아동센터’에 의류‧잡화 100여 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성장기 자녀를 둔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모은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의미도 더했다.

강영철 새울본부 제2건설소 소장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자발적인 기부가 서로를 웃음 짓게 만든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아이들이 우리 지역의 꿈이고, 희망이고, 미래이기에 새울본부 제2건설소는 아이들이 웃으며 자랄 수 있게 항상 옆에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울본부 제2건설소는 2019년부터 서생면 지역아동센터에 후원 활동을 하고 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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