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유효한 이상형일까…노홍철, '장가가자' 특집 당시 언급한 상대 나이

주준영 / 기사승인 : 2020-07-28 16: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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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노홍철의 결혼설에 과거 이상형 언급이 재조명되고 있다.

 

28일 노홍철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노홍철의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루머를 일축했다.

 

앞서 온라인 상에서는 노홍철이 지난 한 달 동안 예비 신부와 함께 서울 곳곳의 예식장을 찾았다며 결혼 임박과 관련한 내용이 확산됐다. 특히 예비 신부 여성의 나이가 1997년생으로 노홍철보다 18살이나 어리다는 이야기가 포함돼 더욱 주목 받았다.

 

노홍철은 과거 무한도전 출연 당시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힌 바 있다. 그는 25살보다 나이가 많아야하며 키는 172센티미터 이상이어야한다고 설명했다. 즉 자신보다 8살 어리면서도 그 위여도 상관이 없다고 말한 것이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 2014년 11월 8일 음주운전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진 뒤 연예계에 복귀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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