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2022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의뢰서 접수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9 16: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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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특수교육대상자 신청을 오는 7월1일부터 9일까지 받는다.

울산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2022학년도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특수교육대상자 신청을 오는 7월1일부터 9일까지 받는다.

상급학교 진학 때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배치 받기를 희망하는 학생과 보호자는 관련 서류를 갖추어 해당 학교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한 서류는 각급 학교에서 해당 교육(지원)청으로 접수한다.

특수교육대상자 진학 관련 상담과 안내는 울산광역시교육청, 강북‧강남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각급 학교 등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울산시교육청과 특수학교 홈페이지 알림창에서도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 진단‧평가의뢰서를 제출한 학생은 7월14일부터 8월27일까지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진단평가를 받게 된다. 진단평가 결과를 토대로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10월18일 이후 각 기관과 보호자에게 서면 통지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이 교육의 기회와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주변의 적극적인 안내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상급학교 진학 특수교육대상자 선정‧계획’을 수립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과 원활한 진학 업무 처리를 위해 15일 중학교 특수교육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학 업무 온라인 설명회를 실시한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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