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강화 위해 차량개조 실시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1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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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동구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주)KCC와 울산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어린이 통학버스를 개조하여 안전을 강화하였다.

울산동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미영) 방과후아카데미는 (주)KCC와 울산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어린이 통학버스를 개조하여 안전을 강화하였다.

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해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일정 기준의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통학버스개조 및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울산사회복지협의회 연계를 통해 (주)KCC 울산지역 아동·청소년 관련시설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강화 사업 지원을 받아 이번 어린이 통학버스 개조를 진행할 수 있었다.

어린이 통학버스 개조 후 하차 시 하차하고 있음을 알리는 정지 표시장치, 출입문이 개폐될 때 작동하는 자동 전동발판, 황색과 적색의 보호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다 하차했는지 확인하는 해제 벨 등이 새로 설치되었다.

이에 따라 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이 더 안전하게 차량을 탑승·하차 할 수 있는 통학·운행 환경을 만들었다.

이미영 관장은 “어린이 통학버스 개조에 도움을 주신 (주)KCC와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 인사드린다. 안전을 강화한 만큼 앞으로 더 안전한 운행을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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