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복지위기가구 아동·어르신에 1800만원 상당 물품 지원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4 16: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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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3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위기가구 아동·어르신들을 위해 운동화, 홍삼세트 등 180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부하였다.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3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위기가구 아동·어르신들을 위해 180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부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동용 운동화 130켤레, 어르신 건강보조식품(홍삼세트) 300세트로, 지역사회복지관, 재가노인서비스 수행기관에 배분하여 울산 관내 복지위기가구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대상자에게 의미 있고 도움이 되는 지원을 하고자 노력하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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