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암·다운고등학교, 생명나눔 단체헌혈 참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3 16: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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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화암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은 13일 교내에서 생명나눔 헌혈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울산 화암고등학교(교장 배미희), 다운고등학교(교장 강한해) 학생 및 교직원들은 13일 교내에서 생명나눔 헌혈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화암고등학교는 울산혈액원과 생명나눔협약(2017.03.28)을 체결한 후 매년 2회 이상 130여명 이상의 교직원 및 학생들이 헌혈로 생명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최근 5년간 헌혈참여 인원은 650여명이 넘는다.

배미희 교장은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학생 및 교직원들이 학교 단체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가하게 되었으며, 수혈이 필요한 환자와 가족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헌혈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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