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취약계층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4 16:35: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한국석유공사는 14일 중구청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200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 1000세트를 전달했다.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14일 중구청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200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 1000세트를 전달했다.

후원한 방역물품은 손소독제, KF94 마스크 10매, 영양제, 손소독 물티슈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018년 10월 중구청과 안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매년 가스안전 차단기, 미세먼지 마스크, 방연 마스크, 구급함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또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격무에 시달리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선별 진료소에 도시락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남주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