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코로나19 극복 생활용품 70세트 전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4 16: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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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4일 울산시에서 코로나19 제2생활치료센터로 운영중인 에덴벨리 리조트에 생활용품 70세트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는 4일 울산시에서 코로나19 제2생활치료센터로 운영중인 에덴벨리 리조트에 생활용품 70세트를 전달했다.

전달된 생활용품세트는 치약, 칫솔, 세면비누, 세탁비누, 샴푸, 린스, 일회용 장갑, 다용도 컵, 수건, 목욕바구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영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사무처장은 “이번 생활용품이 코로나19로 외부와 격리되어 생활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코로나19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여 별도 상황반 운영을 통해 상황 파악 및 관련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해 취약계층 및 자가격리자 등을 대상으로 감염예방물품 및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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