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부산교구 울산대리구, 헌혈의 집 함월센터에서 헌혈캠페인 참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3 16: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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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부산교구 울산대리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는 13일 헌혈의 날(매월13일)을 맞이하여 함월센터에서 헌혈캠페인을 펼쳤다.

천주교 부산교구 울산대리구(대리구장 김영규),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박창현)는 13일 헌혈의 날(매월13일)을 맞이하여 함월센터에서 헌혈캠페인을 펼쳤다.

천주교 부산교구 울산대리구와 평신도사도직협의회는 지난해 ‘사랑의 헌혈천사(1004)릴레이 운동’으로 지역 사회 혈액수급난 극복에 앞장서 854명의 신도가 헌혈에 동참했다.

그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원장 신건산)으로부터 울산지역 3개 헌혈우수 참여 성당(꽃바위성당, 덕신성당, 야음성당)이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평신도사도직협의회 박창현 회장은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울산지역 사회에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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