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 호국보훈의 달 맞이 감사행사 가져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1 15: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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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농업인 34명에 총 200만원 상당 위문품 전달
▲ 울산농협 사랑나눔봉사단은 11일 온양농협 조합장실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유공자 농업인에 감사의 의미로 위문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울산농협 사랑나눔봉사단(단장 최정훈)은 11일 온양농협 조합장실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유공자 농업인에 감사의 의미로 위문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훈 울산농협 본부장, 황석웅 농협은행 울산영업 본부장, 전병철 울산조합운영협의회 회장(온양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울산농협은 총 34명의 농업인 국가 유공자에게 총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정훈 단장은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인 만큼 국가를 위해 희생한 농업인 유공자를 위해 울산농협 임직원이 뜻을 모아 의미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농협 사랑나눔봉사단은 ‘나누는 기쁨, 행복한 동행, 아름다운 울산’의 캐치프라이즈를 내걸고 매월 자발적으로 직원들이 일정 급여액을 적립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소외계층 시설, 농촌일손돕기 등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 및 집수리 봉사, 사랑의 헌혈캠페인,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재해복구 작업 등 다양한 나눔을 연중 실천하고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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