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봉사회 북구협의회, 신상안교사거리 일대 환경정화활동 실시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9 15: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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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십자사봉사회 북구협의회는 9일 북구협의회 소속 적십자봉사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상안교사거리 부근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적십자사봉사회 북구협의회(회장 김옥조)는 9일 북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상안교사거리 부근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북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은 신상안교사거리 일대를 걸으며 주변에 버려진 캔, 음료수병, 폐기물 등을 수거하여 아름다운 지역 만들기에 앞장섰다.

김옥조 적십자사봉사회 북구협의회 회장은 “깨끗한 지역을 만들어가자는 마음으로 적십자봉사원과 함께 열심히 환경정화활동을 하였으니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는 것에도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적십자사봉사회 북구협의회는 북구 지역 10개 적십자봉사회와 223명의 적십자봉사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환경정화활동, 밑반찬 나눔, 급식봉사, 세탁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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