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선대위 포용복지국가위, 울산 현장간담회 개최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7 15: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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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부모연대 등 장애인단체, 사회복지사협회 등과 간담회 진행
▲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포용복지국가위원회 남인순 상임선대위원장, 김성주 수석부위원장은 6일 울산을 찾아 장애인단체, 사회복지사협회와의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포용복지국가위원회 남인순 상임선대위원장(국회의원), 김성주 수석부위원장(국회의원)은 6일 울산을 찾아 장애인단체, 사회복지사협회와의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

울산지역 범장애계 현장간담회에는 남인순·김성주 국회의원, 이상옥 울산시의원(환경복지위원장)과 함께 장애인총연합회 울산지부 오인규 회장 및 임창기 사무처장,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울산지부 이해경 지부장 및 윤현경 사무국장, 뇌병변장애인협회 성현정 회장, 장애인성폭력상담소 홍정련 소장, 장애인보육협회 김미자 원장,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 인상현 관장,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박유진 센터장, 울산장애인권익옹호기관 주우민 관장, 울산건강장애학부모회 고원경 회장,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울산지부 동구 박선경 지회장, 북구 박현주 지회장, 남구 정은일 지회장, 울주군 최은아 지회장, 경남 정신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주상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울산 장애계는 ▲발달장애인 국가책임제 실현 ▲장애인 성폭력ㆍ가정폭력ㆍ성매매 피해자 보호를 위한 대책수립 및 상담사 처우개선 ▲정신질환자 및 정신장애인 국가책임제 도입 ▲장애인관련 법령 집행을 위한 행정지원 및 예산지원 확보 ▲뇌병변장애인 정책 확대 등을 제안했다.

포용복지국가위원회에서는 울산 범장애계 간담회를 지원하기 위해 윤종술 공동위원장(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표), 김정열 부위원장(장애시민정치포럼 대표)도 참석했다.

울산시 사회복지 정책 간담회에서는 남인순·김성주 국회의원과 함께 울산시 사회복지사협회 김병수 회장이 진행하고,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울산협회 김태남 회장, 남구재가노인지원센터 이문걸 센터장, 울산시시각장애인복지관 이선희 사무국장, 울산시복지관협회 이현주 회장, 행복챌린지중증장애인주간보호센터 정인숙 센터장, 울산시장애인권옹호기관 주우민 관장, 울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최효정 회장, 울산장애인복지센터주간보호시설 김중한 회장이 참석했다.

포용복지국가위원회에서는 임성규 공동위원장(전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장), 송원찬 부위원장(전 경기복지재단 지역복지실장) 등이 참석했다.

선대위 포용복지국가위원회의 전국 순회 현장간담회는 울산을 지나 경남, 대구, 경북 등 영남지역을 거쳐 강원 충청권, 수도권, 호남권 순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남인순·김성주 국회의원뿐 아니라 포용복지국가위원회 부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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