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어머니회, 동구지역 청소년 장학금 전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4 15: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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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지역 9개 고교 학생 18명에게 총 900만원 후원
▲ 현대중공업 임직원 부인들의 모임인 현대중공업어머니회는 14일 동구 현대청운고등학교에서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중공업 임직원 부인들의 모임인 현대중공업어머니회(회장 정미애)는 14일 동구 현대청운고등학교에서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중공업어머니회는 현대청운고를 비롯해 대송고, 방어진고, 화암고 등 동구지역 9개 고등학교의 학생 18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9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1977년 발족한 현대중공업어머니회는 올해 45년째로, 총 454명의 학생들에게 4억3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든든한 후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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