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브이티코스메틱과 업무협약 체결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8 15:03: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문수축구경기장 브이티코스메틱 ‘시카존’ 신설
해당 좌석 구매자에게 선 스프레이 제공
▲ 울산현대는 27일 브이티지엠피 화장품 브랜드 브이티코스메틱과 공식후원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현대는 27일 브이티지엠피 화장품 브랜드 브이티코스메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울산현대 김광국 대표, 브이티지엠피 정철 공동대표 등 협약기관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브이티코스메틱은 ‘글로벌 K뷰티 아이콘’이라는 비전으로 제품들을 전 세계에 수출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인 ‘브이티시카라인’은 중국에서 1억개 넘게 판매됐다.


울산과 브이티코스메틱은 올해 문수축구경기장의 N6,7 구역을 ‘브이티 시카존’으로 지정하고 해당 좌석 구매자 전원에게 선 스프레이를 제공하고 있으며, 브이티코스메틱은 울산 선수단의 피부관리를 위해 화장품을 적극 후원하고 있다.


또한 울산은 브이티코스메틱의 홍보·광고용 콘텐츠 제작에 적극 협조하고 홈경기와 구단 홍보 시 브이티코스메틱의 제품을 활용할 예정이다.


나아가 상호 간 유기적인 협력으로 경기장 광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체에서 홍보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브이티지엠피 정철 공동대표는 “전 세계에 K뷰티를 알리는 VT코스메틱과 아시아 챔피언 울산현대가 함께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으면 한다. 양사 모두에게 성공적인 업무협약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울산현대 김광국 대표는 “선수들의 피부 건강을 지켜줄 파트너와 동행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