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영로 센텀파크 에일린의 뜰’ 7월2일 견본주택 개관

김승애 / 기사승인 : 2021-07-01 14:39: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DSR 규제 피한 마지막 단지…중도금 대출 용이
▲ 울산 남구 야음동 357-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번영로 센텀파크 에일린의 뜰’이 2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울산 남구 야음동 357-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번영로 센텀파크 에일린의 뜰’이 2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이번 단지는 DSR규제를 피한 마지막 단지로 알려졌다. 오는 7월부터 규제지역에서 6억원이 넘는 집에 대해 주택담보대출을 받거나 1억원 이상 신용대출을 받을 때에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가 적용된다.

‘번영로 센텀파크 에일린의 뜰’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IS동서가 시공하는 ‘번영로 센텀파크 에일린의 뜰’은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지하 2층, 최고 지상 27층, 2개동, 전용면적 59~84㎡,191가구로 조성되며,이중 18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번영로 센텀파크 에일린의 뜰’은 단지 앞의 번영로,수암로를 이용해 울산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하며, 차량으로 20분대에 울산IC, 문수IC가 있어 시외 이동도 편하다.

2027년 개통 예정인 울산 역점 사업으로 꼽히는 트램의 2호선 야음사거리역이 가까우며, 오는 10월 개통을 앞둔 동해남부선 이용도 쉽다.

단지가 들어서는 남구 야음동은 울산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다. 야음동 일대는 신흥 브랜드 아파트타운으로 변모하고 있고 울산 2호선 트램,동해남부선 개발 등 개발호재가 줄지어 있어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한편 시공을 맡은 아이에스동서(IS동서)는 남외동 에일린의 뜰을 시작으로 우정혁신도시 1·2·3차, 드림in시티 1·2차, 중산매곡지구, 문수로 대공원 에일린의 뜰, 뉴시티 에일린의 뜰 등 울산에만 7000여 세대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특히 이단지는 마지막 DSR 규제 미적용 단지로 개인대출과 상관없이 중도금 대출이 가능해 내집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기대감이 커 오픈 전부터 고객들의 많은 문의가 이어졌다”며 “지난해부터 ‘에일린의 뜰’ 아파트가 울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이번 분양에서도 고객분들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51-4번지 목화예식장 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김승애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승애 김승애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