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농서초, 학생 130여 명과 ‘2021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성료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4 14: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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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종합일보는 울산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과 올바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울산시 후원, S-OIL 특별후원·협찬으로 ‘2021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는 울산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과 올바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울산시(시장 송철호) 후원,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 특별후원·협찬으로 ‘2021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14일 울산 북구에 위치한 농서초등학교(교장 황인자)에서 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1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진행하는 체험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자전거 전문 강사들의 지도하에 안전하게 이뤄졌다.

체험교육과 이론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자전거 전문 강사들의 지도하에 안전하게 이뤄졌다.

올해는 2020년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감염에 유의해 마스크 착용은 물론 손 소독제와 체온계를 구비한 채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체험 교육용 자전거와 헬멧은 소독해 사용한다.


▲ 이론 교육은 ‘자전거의 역사’, ‘안전모 착용법’, ‘자전거 수신호’ 등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론 교육은 ‘자전거의 역사’, ‘안전모 착용법’, ‘자전거 수신호’ 등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에는 헬멧 착용, 자전거 교육장 전체 모니터링 등 체험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는 “자전거 이용은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고 꾸준히 활성화되어가는 만큼 각종 자전거 사고율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에 자전거의 안전한 이용과 편리한 사용법 등을 알리고자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매년 진행해가고 있으며 현재 중학교 등 여러 곳에서 안전교육 요청이 쇄도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난 2014년 첫 시범교육 이후 매년 신청학교가 급증하는 등 교육 현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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