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취업취약계층 위한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추진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9 1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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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역 지원, 취약지 환경정비, 전통시장 도우미 등
▲ 울산 남구청은 코로나19에 대한 고용안정대책의 일환으로 9일부터 15일까지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청(청장 서동욱)은 코로나19에 대한 고용안정대책의 일환으로 9일부터 15일까지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생활방역 지원, 취약지 환경정비, 전통시장 도우미 등 19개 사업으로 모집인원은 총 260명이며, 사업기간은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이다.


▲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모집 대상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남구민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지원이 필요한 취업취약계층, 실직자, 휴·폐업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


참여 희망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참가신청서는 울산시 남구 홈페이지 채용 공고란이나 접수처인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에 시행하는 희망근로 지원사업으로 코로나19 조기 종식에 일조하는 한편 취업 취약계층 주민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희망의 일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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