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오늘 오전 9시까지 확진자 14명 발생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8 14:11: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8일 울산시는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8일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각 지역 2175∼2188번 확진자가 됐다.

 

이들 중 12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며, 나머지 2명은 접촉자다.

 

지역별로는 중구 6명, 남구 2명, 동구 2명, 북구 3명, 울주군 1명 등이다.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울주군 목욕탕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 누적 19명이 됐다.

시는 신규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박기민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