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6.1지방선거 후보 등록 시작 '선거전 개막'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22-05-12 14: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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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66명·민주당 73명 등 160여 명 도전장"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12일 오전 후보등록을 마친 김두겸 후보와, 송철호 후보.

 

6.1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2~13일 본격 시작된 가운데 울산은 더불어민주당 73명,국민의힘 66명등 160여 명이 단체장과 지방의원에 도전한다. 

 

거대 여야 후보와 진보정당 후보 그리고 무소속 후보로 나눠지며, 울산시장과 5개 구.군 단체장 후보 등 다수 후보자들은 울산시 선관위와 각 구.군 선관위를 찾아 후보등록을 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는 12일 오전 울산시 선관위에서 후보등록을 마쳤고, 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도 이날 오전 9시 후보등록을 진행했다.

기초단체장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박태완중구청장 후보와 이미영 남구청장 후보가 첫날 오전 중구선관위와 남구선관위에서, 이동권 북구청장 후보는 북구선관위에서,이선호 울주군수 후보는 오전 11시께 울주군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이어갔다. 정천석 동구청장 후보는 13일 후보등록을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김영길 중구청장 후보, 서동욱 남구청장 후보, 천기옥 동구청장 후보, 박천동 북구청장 후보, 이순걸 울주군수 후보 등 기초단체장 후보 모두 첫날 본인이나 대리인이 직접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완료했다.


이어 정의당 김진영 북구청장 후보는 첫날 오전 9시께, 진보당 김종훈 동구청장 후보는 오전 9시 지나 북구선관위와 동구선관위를 방문해 후보등록을 마쳤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후보도 첫날 오전 9시쯤 울산시선관위에서 후보등록을 했으며 또다른  김주홍.장평규 후보 중 보수단일화로 선정된 후보는 다음날 13일 후보등록을 할 예정이다.

한편 후보 등록 후 공식선거운동은 오는 19일부터 가능하며 이전까지는 예비후보만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선거특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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