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근·온곡1·2구경로당서 ‘문화 프로그램’ 진행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3 14:38: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어르신 대상 2022 찾아가는 주민 행복 문화프로그램 실시

▲ 서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후원하는 ‘2022 찾아가는 주민 행복 문화 프로그램’이 13일 진행됐다.
서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근호)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가 후원하는 ‘2022 찾아가는 주민 행복 문화 프로그램’이 13일 진행됐다.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초등부와 노인들로 나눠 실시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각종 문화생활 기회를 접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 13일에는 마근·온곡1·2구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각각 다채로운 문화 체험 행사가 펼쳐졌다.
13일에는 마근·온곡1·2구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각각 다채로운 문화 체험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은 간단한 건강체조를 시작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의 마음방역 심리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만다라워크북 색칠하기와 개별발표 및 피드백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근호 서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서생지역 23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시된다”며 “앞으로도 서생면 주민들을 위해 복지시설 개선은 물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서생면 내 취약계층에 생필품 및 영화 관람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남주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