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물푸레에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 전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4 13: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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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전득표 부장이 미혼모의 집 물푸레 김미영 원장에게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은 울산시에 소재한 미혼모의 집 물푸레(원장 김미영)에 500만원 상당의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유산균·손톱깎이·아기이불·물티슈·목욕타올 등으로 구성된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는 미혼모의 집 물푸레 소속 산모들에게 지원된다.

특히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는 지난 6일 본부 여성 임원, 부장, 봉사대 15명이 ‘행복한 아기용품 꾸러미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만들었다.

울산영업본부 전득표 부장은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의 마음과 정성이 담긴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모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 BNK경남은행은 미혼모들이 사회에 나와 자립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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