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울산 페닌슐라, 보양식 특선요리 선보여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6 13: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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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호텔 울산 뷔페식당 페닌슐라에서는 오는 6월부터 보양식 특선요리들을 선보인다.

롯데호텔 울산 뷔페식당 페닌슐라에서는 오는 6월부터 보양식 특선요리들을 선보인다.

보양식 특선요리로는 한방 꼬리곰탕, 불도장, 바다장어깐풍, 바다장어덮밥, 오리마늘불고기, 들깨삼계탕, 초계샐러드, 낙지과일샐러드, 매운 소갈비찜, 어향가지 소고기볶음, 다슬기탕, 가지 토마토 그라탕 등 건강과 맛을 책임질 요리들이 마련된다.

기존 페닌슐라 대표 메뉴인 양갈비구이, 소고기 등심구이, 가리비관자 버터구이(런치), 전복 버터구이(디너)와 여름철을 맞아 수박화채, 과일스무디, 망고스무디 등 여름 특선 디저트도 함께 준비된다.

매주 토, 일요일(점심&저녁)에 정상적으로 뷔페식당이 운영되며 요금은 런치 5만9000원/디너 6만90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롯데호텔 울산은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상황에도 고객 안전을 우선으로 발열 체크 및 QR코드 인증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테이블 간 거리두기를 위해 한정된 좌석만을 사용하므로 예약제로 이용이 가능하며 소규모 가족모임을 위한 7개의 별실이 준비돼 있다.

롯데호텔 울산 관계자는 “고객 안전에 더욱더 노력해 롯데호텔 울산만의 차별화된 양질의 서비스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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