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부 전 울산남구의원, '초승달에서 보름달까지 멋진 내 인생' 출판기념회 개최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4 13: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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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16일 오후 4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홍성부 전 울산남구의원이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날 '초승달에서 보름달까지 멋진 내 인생' 이란 제목의 책으로 현대자동차 직장생활 35주년을 기념하며, 유년시절 초승달부터 현재 보름달까지 살아온 가슴 뜨거운 내용의 이야기로 총 8파트 348페이지 분량으로 묶어졌다.

저자 홍성부 씨는 1964년 경북 경주에서 출생, 현재 35년째 현대자동차에 재직 중이며 노동운동과 지방의원으로 활동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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