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소농협 여성조직 80여 명, 농촌일손 돕기 나서

신유리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3 1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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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회, 농가주부모임, 주부대학회원 등 북구 가대동 단감 농가 방문
▲농소농협은 12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구 가대동 단감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소농협(조합장 정성락)은 12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구 가대동 단감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농소농협 여성조직인 부녀회, 농가주부모임, 주부대학회원 8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에 큰 도움을 주었다.

정성락 조합장은 “최근 농촌은 인력수급 불균형 심화로 많은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소농협은 농업 농촌의 위기 극복을 위해 가용할 지원을 최대한 동원해 인력부족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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