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2022년), 울산 첫해는 오전 7시 31분에 뜬다.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21-12-22 13: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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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국천문연구원은 내년 2022년 첫해는 독도에서 처음으로 볼 수 있으며 오전 7시 31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을 시작으로 곳곳에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새해 일출은 해가 보이는 윗부분이 지평선에 나타나기 시작할 때를 일컫는다.

일출시간은 해발고도 0미터를 기준으로 계산하며, 고도가 높을수록 일출 시각이 빨라져 해발고도 100미터 에서 실제 일출 시각은 발표 시각보다 2분가량 빨리 진다고 한다.

또 새해 첫날 1월 1일 울산의 아침 기온은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9도로 예보했다.

일출, 일몰 시각은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홈페이지 생활천문관(http:/astro.kasi.re.kr/life/pageView/6)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종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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