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박유신&라쉬코프스키, 26일 영마스터즈2 공연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4 11: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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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리스트 박유신.

젊은 신예 연주자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첼리스트 박유신과 피아니스트 라쉬코프스키가 오는 26일 영마스터즈2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 UHD 클래식 전문 채널 토마토클래식과 세계 음악계의 젊은 거장을 담고 있는 목프로덕션이 함께한다.

본 공연은 26일 오후 7시30분부터 토마토클래식의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 라이브를 통해 방송된다.

첼리스트 박유신은 “본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생방송 라이브로 찾아뵙게 됐다”며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계신 청중분들께 힘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첼리스트 박유신은 2017년 드레스덴 국립음대 실내악 콩쿠르 1위, 2018년 야나체크 국제 콩쿠르 2위, 안톤 루빈슈타인 국제 콩쿠르 2위를 차지한 실력파다.

또한 경희대 음대 졸업 후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 드레스덴 최고연주자 박사과정을 밟았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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