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사랑 유공자 시상식 개최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3 11:41: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7일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2021 울산 사랑의열매 이웃사랑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이웃사랑 유공자 울산광역시장상 수상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는 지난 17일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박병석 시의회 의장, 노옥희 교육감 및 수상자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1 울산 사랑의열매 이웃사랑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2021년 연중 모금 활동 참여 기여자를 발굴·포상하고 이웃사랑 실천 유도로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상은 울산광역시장상 13건, 울산광역시의장상 5건, 울산광역시교육감상 4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15건 총 37건의 수상이 이루어졌다.

울산광역시장상 수상기업인 한화솔루션(주)울산은 2002년부터 울산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기부에 동참하였다.

지역사회에 온누리상품권, 난방유상품권, 생활용품세트, 자전거, 식료품 등의 지원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기부금액이 1억원을 넘어 울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바가 크다.

또한 박민호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지부 회장, 강영선 아너, 김문옥 아너는 울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기부 뿐만 아니라 개인 고액기부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친바 있다.


▲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7일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2021 울산 사랑의열매 이웃사랑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이웃사랑 유공자 울산광역시의장상 수상자.

 

▲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7일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2021 울산 사랑의열매 이웃사랑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이웃사랑 유공자 울산광역시교육감상 수상자.

 

▲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7일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2021 울산 사랑의열매 이웃사랑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이웃사랑 유공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수상자.

 


그 외 수상 받은 개인 및 단체는 오랜 기간 동안 울산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 받게 되었다.

한시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영광스러운 수상을 하신 수상자 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리고, 사랑의열매는 기부자님들의 소중한 나눔을 우리 이웃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