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오는 12월14일 출판기념회 개최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6 11: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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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이 오는 12월14일 오후 2시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이 오는 12월14일 오후 2시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지난 5월 출판기념회를 계획했던 정 전 부의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그동안 대형행사를 미뤄오다 12월로 날짜를 잡았다.

정 전 부의장의 저서 ‘좋은 이웃 정갑윤입니다’는 그가 100일간 울산 골목길을 누비며 만난 소시민들의 애환을 담았다.

21대 총선 불출마 선언 이후 고향에 머물면서 각계각층의 시민과 소상공인, 서민 등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만의 해법을 담은 책이다.

이와 더불어 4차 산업혁명 시대 울산이 나아갈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정 전 부의장은 “코로나19로 힘들지만, 하루하루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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