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영화초, 학생 160여 명과 ‘2021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 교실’ 성료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9 13: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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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종합일보는 울산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과 올바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울산시 후원, S-OIL 특별후원·협찬으로 ‘2021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는 울산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과 올바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울산시(시장 송철호) 후원,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 특별후원·협찬으로 ‘2021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9일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영화초등학교(교장 심외보)에서 학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1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3차 교육이 진행됐다. 

 

▲ 이날 교육은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진행하는 체험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자전거 전문 강사들의 지도하에 안전하게 이뤄졌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진행하는 체험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자전거 전문 강사들의 지도하에 안전하게 이뤄졌다.

올해는 2020년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감염에 유의해 마스크 착용은 물론 손 소독제와 체온계를 구비한 채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체험 교육용 자전거와 헬멧은 소독해 사용한다.

 

▲ 이론 교육은 ‘자전거 바로 알기’ PPT 자료를 활용해 ‘자전거의 역사’, ‘안전모 착용법’, ‘자전거 수신호’ 등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론 교육은 ‘자전거 바로 알기’ PPT 자료를 활용해 ‘자전거의 역사’, ‘안전모 착용법’, ‘자전거 수신호’ 등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론 교육의 경우 강당에서 모여 진행하던 것을 방송 수업으로 대체했다. 


이후에는 헬멧 및 안전조끼 착용, 자전거 교육장 전체 모니터링 등 체험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찾아가는 안전 교실은 지난 2014년 첫 시범교육 이후 매년 신청학교가 급증하는 등 교육 현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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