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조시인협회, 시조 문학상·작품상 선정

김명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1 10: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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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문화예술회관서 울산시조백일장 시상식 열려
▲ 울산문화예술회관 전경.
울산시조시인협회(회장 이영필)는 2021년 울산시조문학상에 임성화(작품:발등 찧다)씨, 울산시조작품상에 김현주(작품:고난의 깊이를 간직하다)씨를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

임성화 시인은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당선됐으며 제29회 성파시조 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상의 김현주 시인은 시와 소금 신인상에 이어 201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6시 울산문화예술회관 2층 대회의실 '울산시조 문학의밤' 에서 개최되며 울산시조 연간집 출판기념회 및 2021년도 울산시조백일장 시상식을 함께 진행한다.

김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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