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銀, ‘울산페이 체크카드 2종 발급 이벤트’ 진행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1 1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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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발급 누적 이용액 5만원 이상이면 선착순 캐시백 증정
▲ BNK경남은행은 오는 8월31일까지 ‘울산페이체크카드 2종 발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은 오는 8월31일까지 ‘울산페이체크카드 2종 발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울산페이체크카드 일반형 또는 다자녀형을 신규 발급받고 누적 이용액 5만원 이상 결제 시 선착순 4000명에게 3000원을 캐시백해 준다.

울산페이체크카드 일반형은 누구나 발급 가능하나 울산페이체크카드 다자녀형은 부모가 울산광역시에 거주하고 자녀가 2명 이상인 세대주 또는 세대원으로 확인 가능한 주민등록등본 등 징구서류를 갖춰야 발급 받을 수 있다.

울산페이체크카드 일반형은 울산페이 이용액을 포함한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병원·약국·학원, 편의점, 커피전문점·베이커리, 후불교통, 영화예매 등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울산페이체크카드 다자녀형은 울산페이 이용액을 포함해 3개월 국내 가맹점 이용실적 30만원 이상이면 주유, 영화예매, 토익응시료 할인을 비롯해 이용금액의 0.5%가 TOP포인트로 적립된다.

울산페이체크카드 2종 발급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BNK경남은행 전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카드사업부 한정안 부장은 “울산페이 기능은 물론 차별화된 카드 혜택까지 탑재된 울산페이체크카드를 발급받고 캐시백 혜택을 누리기를 바란다. 울산페이체크카드 2종은 BNK경남은행 전 영업점뿐만 아니라 모바일뱅킹앱 등 비대면에서도 손쉽게 발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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