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시모 방문한 최송현 이재한 직업 “살 발라주기? 父가 더 낫다”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5-04 23: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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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최송현 SNS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등장한 최송현 이재한의 직업이 화두에 올랐다. 
 

4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나란히 출연한 두 사람은 예비 시모의 집을 찾았다. 

KBS 공채 아나운서였던 최송현 직업은 프리 선언 이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재한 직업은 프로다이버 강사다.

이날 이재한 어머니의 집을 방문한 최송현은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살가운 포옹을 하는가 하면 반찬을 싸달라며 딸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재한은 조용히 생선살을 발라 최송현의 밥 위에 얹어주었고 이를 지켜본 어머니는 “아버지 생각이 난다. 그래도 아버지가 낫다”며 로맨티스트 면모가 유전임을 강조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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