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밤'에 반응한 이엘리야, 나이 서른해 시작한 '이것' 공개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4 23: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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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캡처)

이엘리야가 이효리의 '텐미닛' 안무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JTBC '온앤오프'에서는 이엘리야가 자신만의 힐링 장소인 담양을 찾았다.

이엘리야는 목적지로 향하는 도중 흥에 겨운 나머지 길에서 춤을 췄다. 숙소에 도착해서도 주위 신경을 쓰지 않은채 흥겨운 춤을 이어갔다. 급기야 스튜디오에서 성시경의 요청으로 이효리의 '텐미닛'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이엘리야는 부끄러워 하는 듯 일어섰지만 '텐미닛'의 시작 부분인 '빠밤'을 듣고 돌변했다. 30초가 넘게 무대를 꾸민 모습에 성시경은 "완곡을 했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이엘리는 올해 나이 31세다. 지난해 부터 모바일 메신저를 시작한 것이 알려져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지난해 이엘리야는 한 방송에서 "서른 살이 된 기념으로 카카오톡 메신저를 시작했다"라거 공개했다. "개인적인 시간을 뺏기는 것 같아서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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