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짝사랑 고백했던 전현무 '부럽지' 속사정 고백 "싸웠다"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6 23: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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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현무 SNS)

전현무가 과거 이지애 아나운서를 짝사랑했다는 고백에 대해 후일담을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최송현의 아나운서 동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최송현의 남자친구를 보기 위해서다. 동기로는 이지애, 전현무, 오정연이 등장했다.

최송현의 남자친구가 오기 전 이들은 과거 일화를 떠올리며 추억했다.

이지애는 전현무 오빠랑 한두번 싸운게 아니다라며 싸운 이유를 공개했다. 과거 전현무가 이지애 아나운서를 짝사랑한다고 고백한 것이 이유였다.

전현무는 "내용은 중요하지 않았다"라며 "언급만 되면 됐다"라고 말했다. 유명세를 위해 이지애를 이용했다며 털어놓은 것.

지난 2009년 전현무는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해 동기인 이지애 아나운서를 짝사랑한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이지애는 "나를 이용해 순정남 이미지를 메이킹 한다"라며 거듭 말해 화제가 됐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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