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연, 판정단 나섰다 '2019 미스코리아 진' 타이틀 때문? “너무 귀여워”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6 23: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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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

'미스터트롯' 판정단에 2019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세연이 깜짝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모습을 비춘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은 도전자들의 무대를 관심있게 지켜보며 적극적인 자세로 임했다. 다만 시청자들의 의문을 샀다. 미스코리아 출신이란 이유로 판정단 자격으로 나선건지 보는 이들의 물음표를 자극한 것.

이날 그는 ‘미스터트롯’에 도전장을 내민 아이들의 무대에 “어떡해” “너무 귀여워”를 연신 말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도전자들의 뛰어난 가창력과 흥 넘치는 무대 매너에 타 출연진들과 함께 몸을 흔들며 흥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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