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사랑이라니, 왜? 이재현 최송현 나이 차이 보니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9 23: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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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전향한 최송현과 남자친구 이재한의 데이트 모습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C '리얼연애-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최송현이 연인 이재한과 제주도 바다에서 수중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한 채 바다 속 거북이를 찾아 나섰다. 최송현은 "내가 물속에서 죽음에 이를 수도 있는 상황에서 나를 구해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생 최고의 버디를 만났다고 설명했다.

장도연은 최송현 남자친구의 외모에 감탄하며 "조승우, 박해일을 섞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허재는 "두 분이 겁없는 사랑을 하고 있다"라며 "물을 두려워하면 절대로 못하는 데이트다. 안전이 중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중 데이트를 끝낸 두 사람은 서로를 따뜻하게 안은 뒤 서로의 얼굴에 물을 뿌리며 달달한 모습을 자아냈다.

최송현의 남자친구 이재한의 직업은 스킨스쿠버 에이스 강사다. 최송현보다 3살 연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송현의 나이는 1982년 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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