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 객원멤버부터 영턱스클럽 탈퇴, 10년 결혼 파경’ 임성은 핫이슈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1 23: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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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방송캡처


그룹 영턱스클럽 출신 임성은이 SBS ‘불타는 청춘’에 다시 출연했다. 지난 5월부터 한국에 머물면서 ‘불타는 청춘’ 재출연이 성사된 것.

21일 ‘불타는 청춘’에 임성은이 출연하자 그의 근황에 관심이 모였다. 임성은은 “최근 보라카이 사업을 정리하고 한국에 거주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임성은은 1995년 투투의 객원 멤버로 활동하다가 1996년 영턱스클럽의 리드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팀 탈퇴를 하게 되는데 결정적인 이유는 정산문제였다. 당시 회사와 수익 분배 문제로 이의를 제기한 임성은은 팀을 나가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듣고 영턱스클럽에서 탈퇴했다.

이후 1997년 솔로 데뷔한 임성은은 2006년 4월 6살 연하 사업가 송 모씨와 결혼했다. 2년간의 장거리 연애 후 결혼에 성공했지만 결혼 10년 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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