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산 '이지은 사망'…"설리와 친분" 속 많은 이 가슴 쓸어내려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3 23: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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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루나가 설리의 사망 이후 절친 이지은의 비보를 접한 뒤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동명이인 아이유가 소환돼 많은 이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루나가 동료 설리에 이어 친구 이지은(소피아)의 비보를 접한 후 많은 고통에 시달렸음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루나의 친구로 소개된 소피아의 실명은 이지은으로 세상을 떠난 설리와 절친한 연예계 스타 아이유의 실명과 동일해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루나는 남겨진 자의 깊은 슬픔을 전했다. 설리와 친구를 떠나보낸 루나에게도 아이유에게도 그리고 대중들에게도 상처가 덧날 수 있는 지점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오해를 사지 않게 쓰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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