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 조력설 불거진 김호중, 비폐색 뭐기에 현역 못 가나?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1 23: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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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병역 특혜 시도 의혹을 벗었다. 재신검 결과에서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으로 인해 4급 판정이 나온 덕이다.

김호중이 앓고 있는 비폐색이란 흔히 코막힘이라고 불린다. 일시적 비폐색은 대부분 감기에 의한 급성염증 때문에 생기지만 만성이 되면 코로 숨을 쉬지 못하고 입으로 숨을 쉬게 돼 수면장애 등이 올 수 있다. 

신경증적 장애는 성격장애로 이해하면 쉽다. 해리성 장애 등과 같이 다중 성격을 나타내는 증상을 말한다. 불안정성 대관절은 십자인대나 무릎, 팔꿈치 등 다양한 곳에서 발생할 수 있다. 

앞서 김호중은 전 매니저가 재력가인 50대 여성이 입대 연기를 위해 병역 특혜를 시도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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