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사이 달라진 '함박도' 인공위성 사진? 누리꾼 "실검 등극 시키자"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8-30 23: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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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캡처)

2년 사이 달라진 '함박도' 인공위성 사진? 누리꾼 "실검 등극 시키자"

인천시 강화도에 위치한 섬 '함박도'를 실시간 검색어로 등극시키자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30일 TV조선은 단독보도로 '함박도'에 북한 군사시설이 들어섰다고 전했다.

우리 영토인 '함박도'에 인공기가 펄럭이고 있으며 군사 시설물로 보이는 시설물이 포착됐다는 것.

이에 국방부장관은 '함박도'가 애초 NLL 이북 북한 땅이었다며 자료가 잘못 되었다고 전했지만 TV조선의 의혹은 이어졌다.

'함박도'가 북한 땅이라도 2년 전과의 인공사진과는 다른 모습이 포착됐다며 함박도에 최근 1,2년 사이에 군사시설이 들어섰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인터넷 상에서 '함박도'를 실시간 검색어에 올려 국민들의 관심을 모으자고 요청하고 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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