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에 안기고 싶었던 '몸상가' 장윤주, 나이는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7 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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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캡처)

모델 장윤주의 나이에 시선이 모아진다.

7일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장윤주가 등장해 MC들과 근황을 나누었다. 장윤정은 관상 대신 몸상을 본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장윤주는 "직업병 같은 거다"라며 "사람의 몸을 스캔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용만의 몸상을 보기 위해 일어났다.

"김용만에 안기고 싶었다"라며 김용만의 어깨 라인을 칭찬했다. "어깨라인과 상체가 매우 건강하다. 늘 듬직하다고 생각했다"라면서도 "과하게 다이어트를 하셨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최근 김용만이 다이어트를 시작한 것. 이에 놀란 김용만은 "어떻게 알았냐"라고 물었다.

장윤주는 "흐물흐물하다. 굶으면서 다이어트 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형돈은 "내가 대기실에서 '양초'라고 놀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장윤주 나이는 올해 41세다. 딸을 출산한 후 6개월동안 하루 1000칼로리만 먹으며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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