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시언' 또다시 언급한 이시언 '봉사백'으로 극복할까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6 23: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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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언 인스타그램)

이시언의 악플을 극복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6일 방송된 '나혼자 산다' 라이브 방송에서 이시언이 자신과 관련된 악플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시언에게 한 시청자는 "악플을 어떻게 극복했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시언은 "아직 극복하지 못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이어 이시언은 "좋은 사람들끼리 모여 봉사단체를 만들었다. 이름은 '봉사백'이다"라고 말했다.

이시언은 코로나19와 관련해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적은 액수라며 조롱했다. 급기야 이시언에게 '백시언'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이시언 역시 이같은 조롱에 대해 알고 있었다. '나혼자 산다' 방송에 나와 스스로 언급하며 시선을 모았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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