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동안 외모로 허경환 놀래키다…나이 불구하고 청춘 과시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3 23: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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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전영록이 동안 외모로 허경환을 놀래켰다.

 

13일 방송된 KBS 2TV '덕화다방'에는 전영록이 특별한 알바생으로 모습을 보였다. 가장 먼저 가게에 나서 이덕화를 기다리던 전영록을 본 허경환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허경환이 놀란 이유는 그의 동안 외모 탓이었다. 이어 허경환은 전영록의 실제 나이가 66세인 것을 확인하고는 "우리 아버지와 동갑이다"라며 어렵게 대했다.

 

한편 전영록은 2008년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를 통해 동안 유지비결에 낙천적인 성격과 하고 싶은 일이 많다는 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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