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사전투표 첫날 밝힌 심경 "매너 필요한 것 같다"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4-10 22: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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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권 인스타그램)

사전투표 첫날, 유명인들의 투표 인증샷이 공개된 가운데 조권이 불편한 심경을 밝혀 화제다.

10일 사전투표 첫날 조권은 SNS를 통해 "조금의 매너가 필요한 것 같다"라며 일부 팬들의 행동에 불편한 마음을 내비췄다.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조권은 "투표소 근처 주변에 팬으로 보이는 분들이 많았다"라며 "그 중 몇분이 집근처까지 따라왔다"라고 밝혔다.

조권은 "그분들은 저에게 '왜 도망가냐고 하셨다'"라고 밝히며 투표소와 집이 가까운 거리임에도 몇바퀴를 돌아서 들어왔다라고 덧붙였다.

글 말미 조권은 "코로나19로 인해서 투표소 관리를 철저히 방역해주시는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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