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익숙했던…강홍석, ‘호텔 델루나’부터 시아준수 사촌 누나와 결혼까지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1 22:47:44
  • -
  • +
  • 인쇄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강홍석이 시상식 오프닝을 화려하게 꾸몄다.

강홍석이 21일 열린 2019 KBS 연예대상에서 지니로 변신, 인상적인 무대를 남기며 시상식을 화려하게 열었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한 그지만, 의외의 인물이 시상식에 등장하자 그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뮤지컬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지만, 드라마에 출연하기 시작한 것은 최근이라 대중성이 높은 배우는 아니다.

‘호텔 델루나’에서는 사신 역을 맡아 섬뜩함과 귀여운 매력을 오갔으며, ‘쌉니다 천리마트’에도 출연해 유쾌한 연기를 펼쳤다.

2016년 결혼했으며, 예능프로그램에서 결혼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등 일상에 대해 알리기도 했다. 가수 시아준수의 사촌 누나인 뮤지컬 배우 김예은과 결혼한 그는 자신과 꼭 닮은 딸 이야기를 하며 딸 바보 면모를 줬었다.

대중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각인시킨 강홍석이 어떤 작품으로 다시 대중들을 찾을지 벌써부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