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 닿았는데? 신진식, 김세진 은퇴식 날 '키스설' 화제 모아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7 22:37:12
  • -
  • +
  • 인쇄
▲(사진=TV조선 캡처)

김세진과 신진식의 키스설 진실이 드디어 밝혀졌다.

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세진-진혜지 부부의 집을 동료들이 찾아왔다.

특히 신진식 선수는 김세진 선수와 우정을 드러내면서도 서로 디스전을 펼치는 등 오래된 사이임을 확인시켰다. 이때 진혜지는 과거 사진을 가져오며 두 사람이 키스를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세진 선수의 은퇴식날. 두 사람이 입을 맞추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혀 보도됐다. 이에 김세진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라며 "기사 사진용 포즈 취하던 때였는데 장난기 발동으로 볼을 가르켰다"라며 "사진을 딱 찍는 순간 고개를 돌렸더니 키스하는 것 처럼 사진이 찍혔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진식 선수는 "우연이 만든 로맨틱 키스신이었다. 닿은건 1초였는데 기사를 보니 10초 동안 키스한 것 같더라"라며 당시를 떠올리며 괴로워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세진은 1974년 생으로 올해 나이 47세며 신진식은 1975년 생으로 올해 나이 46세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