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사주 고백한 김민아 기상캐스터, 신내림까지?… 이수근 "연예인과 종이 한 장 차이"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6 22: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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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아는형님' 캡처 

 

독특한 자신의 사주를 문제로 출제한 기상캐스터 출신 김민아가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그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자신의 사주를 보고 온 일화를 문제로 냈다. 이에 대한 정답은 “게으름을 피워도 굶어죽지 않는다”였다. 그는 “게으름을 피우겠다는 게 아니라, 정말 무너질 것 같을 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신의 사주가 ‘무당사주’라며 “밖에서 말로 풀어내지 않으면 뭐가 올 수도 있다”며 ‘신내림’을 언급하기도 했다. 실제로 사주, 타로, 손금 등에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다는 게 그의 설명.

이수근은 “연예인과 무당은 종이 한 장 차이다”며 “마이크를 잡고 끼를 분출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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